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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 이전 반대, 계룡경찰서 유치 먼저
"얼간이 깔깔이 옆구리 터져" 미래는 없다
기사입력 2018-01-09 오후 8:39:00 | 최종수정 2018-01-16 오전 6:57:50        

최근 논산시 강경에 위치하고 있는 논산경찰서를 인근 논산시 부적면으로 이전하자는 논리에  일부 계룡시민들이 편승하고 있는 분위기다.

새해 벽두부터 본지에 "얼간이가 입고 있는 깔깔이 옆구리 터지는 소리"라며 "계룡시민들이 계룡경찰서 유치를 반대하는 논리와 같다"라는 입장의 주민들이 많았다.

계룡시민들이 관할 경찰서가 논산경찰서인 관계로 강경읍까지 민원업무를 보러가는 번거로움과 치안수요에 따른 불편함을 이유로 근접한 지역에 이전되기를 바라는 모양이다.

계룡시가 2003년 이전 논산시 행정구역이었을 시기인 '논산시 두마면' 주민들 입장이라면 경찰서 이전 주장이 당연하다. 그러나 지금은 계룡시가 논산시와 같은 기초자치단체로서 승격 15년이나 됐다.

충남에서 경찰서가 존재하지 않았던 곳은 태안군과 계룡시가 유일했으나, 지난해 12월 태안경찰서가 개서했다. 이제 충남에서 계룡시가 유일하게 경찰서 없는 기초자치단체다.

계룡시민들이 당장 불편하다고 논산경찰서의 인접지역으로 이전을 희망하고 있다면, 계룡시에 경찰서 유치는 물건너 갈 수밖에 없는 형국이다.

지역민들이 해당 지역에서 경찰행정과 치안업무에 대한 당연한 권리주장을 먼저 하는 것이 순서다. 논산경찰서 부적면 이전을 요구하는 일부 계룡시민들은 한 세대의 이기적인 사고로 미래지향적이지 못하다. 논산경찰서 이전 운운하는 그 열정으로 계룡경찰서 유치를 추진하는 일이 훨씬 더 계룡시의 미래에 기여하는 일이다.

모든 논란은 계룡시 승격 이후 15년 동안 선거 때마다  인구를 늘리겠다고 약속했거나 인구 늘리기 위한 노력을 했어야 할 선출직공직자(전, 현직 시장 및 시의원)들에게 원망이 돌아갈 수밖에 없다.

이재수
계룡신문
http://g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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