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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인권조례 폐지"심히 유감
공동발의 도의원 자유한국당 탈당 민주당 입당
기사입력 2018-02-05 오전 10:28:00 | 최종수정 2018-02-06 오후 4:26:25        

차기 충남도지사 출마선언을 한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양승조 의원(천안병)은 지난 2일 충남도의회에서 충남인권조례 폐지안이 가결돼 통과된 사실에 대해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 심히 유감스럽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충남인권조례안폐지안은 지난달 16일 충청남도 자유한국당 도의원 23명과 국민의당 1명, 무소속 1명 등 25명이 공동발의했다. 폐지안은 30일 행정자치위를 통과해 2월 2일 본회의에 상정돼 가결됐다.

헌법 제11조 1항에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국가인권위원회도 지난 31일 긴급성명을 발표하여 충청남도 일부 도의원들이 인권조례 폐지안을 행정자치위원회에서 통과시키고 본회의에 상정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앞으로 인권조례 폐지로 인한 인권의 후퇴를 막기 위해 유엔 등 국제사회와 공조 방안을 검토하는 등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충남인권조례안폐지안을 공동발의한 도의원들 중에는 최근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고 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한 의원들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수
계룡신문
http://g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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