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18.11.13 (화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자치/행정 일반 정보 칼럼 교육/문화 계룡과 나
사회/인물환경/건강
 
전체보기
사회/인물
환경/건강
뉴스 홈 일반 환경/건강 기사목록
 
계룡소방서 '화목보일러, 화재발생 늘어' 주의 당부
기사입력 2018-11-05 오전 11:47:00 | 최종수정 2018-11-05 11:47        

계룡소방서는 최근 화목보일러 사용이 늘면서 취급 부주의 등으로 인한화재도 동반 상승하고 있어 이로 인한 화재를 차단하기 위해 화목보일러 화재 주의를 당부했다.

화목보일러는 장작을 사용해 불티가 잘 날리고, 연통의 재가 많이 눌어붙어 화재 위험성이 크지만, 설비의 안전기준이 미비하고, 주민의 화재 안전의식 부족과 화목보일러 사용상 부주의로 화재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안전대책 추진이 절실히 필요하다.

화목보일러의 화재원인으로는 △보일러 과열 △가연물 근접 및 불씨 취급 부주의 △재의 처리 부주의 △연통 과열 등을 꼽을 수 있다.

화재 예방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할 점은 △보일러 주변 가연물 방치 금지(최소 2m 이상 거리 유지) △화목보일러 별도 공간 설치 △화재초기 진압을 위한 소화기 비치 △불을 피워둔 상태에서 장시간 자리 비우지 않기 등이다.

계룡신문
http://grnews.kr
 
 
 

스폰서 링크

 
계절의 묘미  http://
맛집을 찾아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돼지와 끈질긴 인연, 17년차 족발 장인
자원재활용, 알뜰 나눔장터 운영 안내
환경/건강 기사목록 보기
 
  일반 주요기사
계룡시 모 식당 10원짜리 임금지급 논란 보도
계룡시 '쥐꼬리 출산장려금' 형식적인 수준
시의회 김미경 의원, '황당' 긴급공지 1년 반
밀목재 생태터널 붕괴
말뚝박은 입간판 합법일까? 불법일까?
徹天之怨讐! 계룡신문
'김용락 부의장, A원사' 택시에서 행패 논란
계룡시 2:0 아산시
 
 
주간 인기뉴스
계룡시, 공보팀 텃세공간 폐쇄해야
계룡시, 공보팀 텃세공간 폐쇄해..
자고 일어나면 왜곡, 과장, 편파..
'최홍묵 계룡시장이 시민을 해고..
어떻게 지내십니까? (1)
[퍼포먼스] 흥신소라 칭하다
 
인기 포토뉴스
계룡시의회 '다수결의, 법적 ..
계룡시의회 C의원 '현관 입구..
박춘엽 의장 '민주당 탈당계 ..
계룡시장, 시의원후보 선거비..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제호: 계룡신문. 등록번호: 충남 아 00001호(등록일: 2005.8.4). 발행인, 편집인: 이재수.
우)32826. 충남 계룡시 장안로 31 (금암동 161-8).Tel. 042-841-3465.  Email: artmine@hanmail.net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홍승탁]
Copyright(c)2018 계룡신문사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