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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보팀 텃세공간 폐쇄해야
강산이 변했는데 11년 전과 흡사한 '보복성 거꾸로 언론관' 보여
기사입력 2018-11-06 오후 1:09:00 | 최종수정 2018-11-08 오전 9:48:57        

계룡신문은 2007년 초부터 시청 기자실 폐쇄를 주장했었다.

계룡신문 입장에서 관공서 내 기자실 운영은 권언유착의 행태를 끼고 돌 수밖에 없는 환경으로 주민들에게 필요하지 않은 공간이다. 기자실은 기자가 기사를 송고하는 곳이라기 보다 공무원들 불러서 농담이나  하면서 시간보내고, 관공서 정보를 수집해 사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이었다. 때로는 경우 없는 기자들이 공무원들을 기자실로 불러 취재를 빙자해 취조에 가까운 행위를 서슴치 않거나, 작은 공간 안에서 유언비어를 생산해 내는 등의 행위가 있었다.







계룡신문은 기자실 폐쇄주장을 위해 차량을 이용해서도 의사를 표시했고, 취재현장에서 카메라를 통해 의사를 표시했다(사진, 위). 당시 지역언론은 계룡신문이 유일해 취재활동하는 자의 어려운 의사표현이었다. 

최홍묵 계룡시장은 기자실 폐쇄를 주장하는 계룡신문의 입장에 당당하게(?) 맞섰다. 일년에 기사 몇건 쓰지도 않으면서 취재를 빙자해 시청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자들을 위한 예산을  투입했다. 폐쇄하라고 했던 기자실을 거꾸로 리모델링까지 해주는 서비스를 발휘했다. 최홍묵 계룡시장의 11년 전 계룡신문을 상대로 한 '거꾸로 언론관'이다.

▲계룡신문과 일부 기자들이 폐쇄를 주장했던 계룡시청 옛 기자실(2007년).

▲2008년 당시 최홍묵 계룡시장이 기자실 폐쇄 주장에 맞서 리모델링한 기자실.

이후, 계룡시는 2011년도에 출입기자들에게 기자실 존폐여부를 설문조사한 결과 두 세명을 제외하고 모두 기자실 존치를 원하지 않아 폐쇄한 바 있다.

강산이 변한 지금, 문화체육과 공보팀 한편에 죽치고 앉아 놀수 있는 옛 기자실과 흡사한 공간이 새롭게 마련되어 있고, 거기에 죽치고 앉아 텃세부리는 자들이 있다. 과거와 유사한 행태의 권언유착 행위들이 공무원과 기자들 사이에서 또 벌어지고 있다.

계룡시는 누군가가 죽치고 앉아 있는 텃세공간에서 일부 기자나 주민들이 불쾌한 느낌을 받고 왔다면 즉각 폐쇄해야 마땅하다.

최홍묵 계룡시장이 11년 전처럼 특정한 부류를 위해 계룡신문에 대한 '보복성 거꾸로 언론관'을 보여준다면, 계룡신문도 11년 전으로 돌아가겠다./발행인

이재수
계룡신문
http://g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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