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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묵 계룡시장이 시민을 해고했다'
기간제 근로자 '근로조건 부당성' 유인물 나돌아
市 "법적인 하자 없다" 주장
기사입력 2018-11-09 오전 8:11:00 | 최종수정 2018-11-09 오전 8:13:35        

계룡시 기간제 근로자들이 최홍묵 계룡시장을 비판하는 유인물(사진)을 대량 제작해 지역의 모처에 배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인물에는 "문재인 정부는 2017년 7월 20일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계룡시는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만 구성하고 지금까지 단 한명도 전환하지 않았다"며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는 당사자 의견을 먼저 청취하고 반영해야 하는데, 전환심의위원회 구성원도, 회의내용도, 일정도 모두 밀실에서 진행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계룡시 관계자는 "법적인 하자가 없다"라고 전했다.

이재수
계룡신문
http://g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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