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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갤러리를 들여놓은 카센터
[자영업 힘내라! ⑮] 금암동 '카센터 카플러스'
기사입력 2019-02-25 오후 2:13:00 | 최종수정 2019-02-26 오후 11:32:39        

"내 차를 기분좋게, 내 마음을 편안하게, 차를 위한 정직한 생각 카플러스"

계룡대 주유소 옆에서 15년 동안 자리를 지키던 '카센터 카플러스'가 금암동으로 3월 2일 이전개업을 한다. 현재 가오픈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단골손님들의 방문이 벌써부터 잇따르고 있다.

금암동 카플러스는 기존 카센터와는 풍기는 분위기가 살짝 남다르다. 바로 '작은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내부 환경 때문이다. 사무실부터 작업장 곳곳에 걸려있는 미술 작품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양화 화가로 활동 중인 친형님의 작품을 전시해 놓은 것이라고 하는데, 덕분에 카센터의 분위기가 한껏 화사하게 느껴지는 것은 물론이고 수리를 기다리는 손님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카센터 오는 사람 치고 기분이 좋은 상태로 오는 사람들은 거의 드물다. 어딘가 문제가 생겼거나 갑작스런 고장, 사고로 인해 카센터를 찾는 손님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렇게 화사한 카센터에 들어서면 절로 마음이 차분해 질 것만 같다. 손님들의 마음을 전환시키는 분위기를 제공하는 것도 서비스의 한 부분인 것처럼 다가오는 공간이다.

두터운 단골층을 보유한 특별한 노하우가 있냐는 본지의 질문에 김 대표는 "별다른 노하우가 있다기보다는 내 가족의 차량인 것처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서비스를 한다. 또 각 차량의 상태는 그 차를 계속 타온 손님들이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손님과 차에 대한 대화를 최대한 많이 하려고 한다. 그래야 정확한 문제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이가은
계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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