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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기자 4명 '2라운드' 돌입
'허위사실 보도' 주장, 기자 4명 고소
기사입력 2019-05-10 오후 6:06:00 | 최종수정 2019-05-16 오전 11:04:09        

계룡시민참여연대(대표 이한석)는 단체활동을 위축시키기 위해 대표자 개인의 사적인 부분까지 언론을 통해 공론화시키고 허위의 사실들을 적시해 공표한 기자 4명을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에 고소했다고 10일 밝혔다.

단체 측은 "기자 4명이 단체활동과는 무관한 사적인 내용과 허위사실을 신문 및 인터넷을 통해 공표해 왔다"며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부득이한 조치를 취했다"라고 말했다.

단체 대표는 "기자들이 시민단체 활동보다 단체대표의 사생활 침해에 집중하고 있어 민사상 손해배상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수
계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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