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19.10.18 (금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자치/행정 일반 정보 칼럼 교육/문화 계룡과 나
 
전체보기
계룡시
충남도
계룡시의회
논산시
뉴스 홈 자치/행정 계룡시 기사목록
 
계룡시 민원소통방 밴드, 행정의 문턱 낮춰
기사입력 2019-09-17 오후 4:41:00 | 최종수정 2019-09-23 오전 9:09:14        

계룡시는 지난해 8월부터 SNS를 활용한 민원소통창구인 ‘계룡시 민원소통방’을 네이버 밴드(BAND)’에 개설했다. 이는 시민들의 생활불편 민원 접수, 행정상담, 시정문의 처리 등을 통해 계룡시민의 손쉬운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하고 있다.

계룡시 민원소통방은 공개형 커뮤니티로 네이버 밴드앱을 실행하고 해당 밴드에 가입하면 별도의 본인 확인 단계를 거치지 않고 누구나 손쉽게 게시글 작성 및 정보 획득이 가능하다.

최근 주로 접수된 민원은 신호등, 산책로 데크 등 고장 난 공공시설 보수 요청, 장기주차 차량 신고, 불법주정차 신고, 쓰레기 불법투기 신고, 공무원 불친절 신고 등 관내에서 발생한 각양각색의 민원이 올라와 있다.

밴드에 게시된 민원은 먼저 계룡시청 민원팀에서 접수와 동시에 해당 민원과 관련된 담당부서로 이관된다. 이후 민원인은 담당 부서의 민원처리 진행상황이나 처리결과를 신속하게 댓글로 확인 할 수 있다.

또 밴드를 이용한 민원접수는 다른 시민이 올린 민원을 열린 공간에서 공유함으로써 동일한 민원접수의 중복을 막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민원 접수를 위해서는 민원에 대한 자세한 상황설명, 해당 위치, 관련 사진을 첨부해 게시하면 된다. 또 #생활불편신고, #행정상담, #시정문의, #행사안내, #시민대화 중 민원 내용에 부합하는 태그를 함께 붙여야 한다.

스마트시대에 들어서며 SNS는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최적의 경로다. 이에 발 맞춰 계룡시는 SNS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의 경로를 만들었다. 개설 후 일 년이 지난 9월 현재, 계룡시 민원소통방 밴드 가입자 수는 약 580여명, 월 평균 민원 접수는 10건이다. 더 적극적인 홍보와 꾸준히 병행된다면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민원창구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담당부서 관계자는 “시민들과 소통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생활 속 불편을 신속히 처리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더 나은 방향으로 고민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가은
계룡신문
http://grnew.kr
 
 
 

스폰서 링크

 
계절의 묘미  http://
맛집을 찾아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30년의 깊은 맛, 신도리한우촌 한우곰탕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D-365 앞으로
계룡시 기사목록 보기
 
  자치/행정 주요기사
안희정 충남지사 신년사
최홍묵 계룡시장 위법행위 공무원 징계해야
시의회 'B 의원 미국 가짜연설女 ' 결론 내려
보건소, 청소년 음주판매 업소 영업정지 처분
"계룡시의원 의정비 이렇게 결정됐습니다"
최홍묵 시장, 2015 역점 시책 제시
계룡시, 2015년도 상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시의회 김미경 의원 미국서 '도둑사진' 찍어
 
 
주간 인기뉴스
軍문화엑스포가 뭡니까?
軍문화엑스포가 뭡니까?
금암동 분수대, 명소 가능성 엿..
자율방재단, 울진군 태풍피해 응..
엄사면 프리진공연 주요장면
계룡시의회, 태풍피해지역 100만..
 
인기 포토뉴스
"우리가 춤을 만들었어요"
계룡시와 잡초
공공노조, 계룡시 규탄 기자회..
계룡시, 언론 브리핑룸 운영 ..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제호: 계룡신문. 등록번호: 충남 아 00001호(등록일: 2005.8.4). 발행인, 편집인: 이재수.
우)32826. 충남 계룡시 장안로 31 (금암동 161-8).Tel. 042-841-3465.  Email: artmine@hanmail.net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홍승탁]
Copyright(c)2019 계룡신문사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