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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사네거리 지하도 '봄에 날다' 꽃 피웠나?
혹한 뒤, 공공미술 '통행불편 민원 익숙해질 무렵 완성'
기사입력 2021-03-05 오후 5:38:00 | 최종수정 2021-03-11 오전 10:45:13        

'지하도 갤러리'에 봄이 먼저 왔어요!"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계룡시에서 주관한 ‘2020 계룡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 사업이 7개월에 걸쳐 지난 3일 마무리됐다(사진).

이번 프로젝트는 예술인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 공간의 문화적 재창조를 목적으로 전국 228개 지자체에서 동시에 추진됐다.

주된 사업대상지인 엄사문화쉼터는 2005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운영해 왔으나, 최근 수년간 어느 장르의 예술분야도 활동하지 않아 방치된 상태였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가팀은 지하도 네 방향의 출입구 계단을 사계절 이미지를 장식했다. 각 방향마다 계절이 다른 이미지가 그려져 있다.

지하도 내부는 미술작품 전시회를 위한 갤러리와 소규모 공연이 가능한 무대로 꾸며졌다. 무대배경은 작가들이 시민들과 함께 공동작업한 70인의 공동작품으로 장식했다.

지하도 내 갤러리는 현재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공공미술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작가들의 작품으로 임시 상설전시회(리허설展)를 하면서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이밖에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가팀은 금암동 네거리 새터산 계단을 미술동산으로 조성하여 도심지를 환하게 밝히는 빛깔 있는 도시로 탄생시켜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작가팀 김기현 대표(계룡미술협회장)는 “공공미술 활동을 통해 새롭게 열리는 엄사지하도에 애정 어린 관심을 부탁한다"며 "언제든지 찾아와 다양한 작품들을 향유하고, 각종 문화공연을 통해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전시 및 문화행사를 통해 시를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지하도 출입구 계단


▲무대배경

▲갤러리

▲갤러리


▲금암동 네거리 새터산 오르는 계단

[동영상]  계룡시공공미술프로젝트 작업현장

이가은
계룡신문
http://g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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