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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휴식, 오늘은 깨어있는 청소행정
기사입력 2022-08-09 오전 10:40:00 | 최종수정 2022-08-09 오전 10:41:03        

계룡시가 금암동 한 건물 앞에 대형폐기물 처리 스티커(유료)가 부착된 쓰레기를 몇달동안 치우지 않고 있다는 지난 8일자 '계룡시 청소행정 휴식중(?)이라는 제목의 계룡신문 사진기사 보도 다음날 9일 아침 쓰레기가 감쪽같이 사라졌다(사진_아래).

계룡시 환경위생과 청소담당 직원은 "누군가가 곧 사용하려고 하는 건축자재로 잘못 알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사실확인 후 즉시 폐기물을 수거했다"라고 전했다.
 

이재수
계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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