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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신소 "市 사업소 인정해 달라" 하소연
기사입력 2018-12-09 오후 9:55:00 | 최종수정 2018-12-11 오전 3:03:15        



[패러디] 청정도시, 상록시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이 시의회 의안특위 위원들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윤철심 위원장 직권으로 지난 7일 산회해 통과가 무산됐다.

상록시 몬와제육과 공모팀 내 흥신소 직원들은 "흥신소를 사업소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의안특위를 통과하지 못한 것"이라며 "다음 조직개편 때까지 심부름을 열심히 하겠으니 시 사업소로  인정해 달라"고 하소연했다.

흥신소 밖 사람들은 "쌤통이다. 푼돈 받고 심부름 열심히 해라"라며 흥신소 직원들을 약올린 뒤, 시의원들에 대해서는 "본회의에서 의장직권 상정이 예상되는데, 의원들의 존재가 무의미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흥신소 밖에도 '철새와 앵무새'들이 무리를 이뤄 유사 흥신소를 운영하면서 선출직'콩'직자 심부름이나 대변인 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패러디 작가

[참고] 패러디는 사실과 다를 수도 있으며, 한글맞춤법을 벗어날 수도 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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