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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장 안마기 구입 논란에 대해
"머저리는 거렁뱅이에게 항의해야'
기사입력 2018-08-26 오후 2:49:00 | 최종수정 2018-08-28 오전 11:49:30        

[여기는 편집실] 지난 18일 모 매체에서 최홍묵 계룡시장이 시장실에서 안마를 하기 위해 420만원짜리 전동안마기를 샀다는 보도가 있었다. 본지(계룡신문)에서 사실확인을 거치기 전에 일부 머저리 독자들과 거렁뱅이 언론에 섭섭한 표현을 먼저 한다.

최 시장 안마기 구입사실은  모 매체 기사를 본 일부 주민과 이 사실을 알고 있는 몇몇 공무원들이 본지 발행인에게 "계룡신문에서는 왜 시장이 시장실에서 안마기 돌리고 있다는 기사를 내지 않는가? 기사 안 쓰는 조건으로 뭘 받아 먹은 건 아닌가?"라는 의혹을 제기해 알게 됐다. 본지 입장에서는 정신나간 사람이 뱉은 심한 욕이다.

다른 지역언론이나 일간지 등에서 해당 내용을 보도한 자료가 있는지 시급히 검색해 보았으나, 모두 기사가 나가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지역언론에서 기사를 내지 않았으니 독자들의 의혹은 당연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의혹은 정상적인 활동을 하는 사회인들에게서는 나오지 않는다. 내 손으로 코를 풀지 않는 정서를 갖고 있는 머저리들이나 품는 의혹이다. 본지에서 시장실 안마기 실체를  알았거나 누가 제보라도 했다면 즉시 취재보도했을 내용이다.

몰랐던 사실과 제보가 없어 알 수 없는 내용을 보도하지 않았다고 일부 주민들이나 공무원들이 본지에 항의하거나 의혹을 제기할 일은 아닌 듯하다.

본지 관계자가 계룡시장실에 지난 지방선거 이전부터 현재까지 방문한 적이 없다. 취재보도도 하지 않으면서 매일 관공서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언론관계자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본지 관계자들은 시장실 구조가 어떻게 변경됐는지도 모르고 있다.

취재보도도 하지 않으면서 시장실 뻔질나게 들락거리거나 아첨기사 써서 여기저기 퍼나르며 측근이라고 으스대는 거렁뱅이 기자들을 의심하거나 항의할 일이다.

기자는 보지 못한 대상에 대해 제보하지 않으면 어떠한 사실도 알 수 없다. 제보도 하지 않고 보도하지 않았다고 빈정거리지 말고 익명이라도 제보하기 바란다. 

언론은 공익을 위해 제보하는 자와 얌체처럼 싸움을 즐기려는 자들의 뇌구조를 충분히 구분하고 있다는 점도  기억해 한다.

이재수
계룡신문
http://g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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