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신문 상징마크 수레바퀴가 굴러가는 이미지

'계룡신문' 제호를 해당 지역의 여론을 이끌어가는 수레 이미지를 명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자 자음 중에서 0을 굴러가는 수레바퀴로 형상화했다. '신'자에서 웃음(스마일) 표시는 '계룡신문' 수레를 타고 가는 즐거운 정보들다.

바퀴를 수레에 장착한 장면

창간 이후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