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갤러리 '오제혁, 거리를 새기다'

계룡신문 창간 20주년 기념, 미술전문화랑 개관 초대전시회

계룡신문 승인 2023.05.20 15:55 | 최종 수정 2023.05.20 16:41 의견 0

계룡시 엄사면 번영9길 3-12에 위치한 '1호 갤러리(대표 이재수)' 개관기념 전시회 제1부 첫번째 '손은심, 그곳에서 기다려' 작품전에 이어 두번째 작품전으로 오제혁 '거리를 새기다'가 지난 19일 오픈해 6월 8일까지 열린다.

오제혁 작가는 어반드로잉을 통해 거리의 풍경을 표현하고, 삶의 흔적들을 기록하는 회화작업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1호 갤러리

이번 초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1~4호 크기 작품 30여점으로 최근 제작된 작품들이다.

1호갤러리는 쇼윈도우형 무인갤러리로 계룡신문 창간 20주년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시각예술작품 감상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관했다. 개관 이전에는 2022년 11월부터 3월까지 네달간 오픈 이전에 갤러리 소장 작품으로 '리허설전'을 진행했었다.

오제혁 작품전 이후에는 민성동, 변영환, 박경주 작품들로 개관기념전을 이어간다.

갤러리 측은 소품 전시회 위주의 갤러리로 국제교류전이나 다양한 세대의 작가 작품 전시회 기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최영선 기자

1호갤러리, 오제혁 작품전

1호갤러리, 오제혁 작품전


1호갤러리, 오제혁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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