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이·통장연합회 제4회 한마음 단합대회 개최

이재수 승인 2015.11.07 10:41 의견 0

논산시 이·통장연합회(회장 김용주)는 6일 논산공설운동장 전천후 육상경기장에서 제4회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황명선 논산시장, 논산시의회 임종진 의장, 도․시의원을 비롯한 논산시 이․통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의 지킴이이자 행정과 주민과의 가교역할을 수행해 온 이·통장들이 나눔과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로,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통장들의 소통문화 조성과 마인드 제고 및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이계한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이·통장 헌장 낭독, 감사패 전달, 개회사, 축사 및 식후행사와 대화합한마당잔치, 장기자랑과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대화합한마당잔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이·통장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화합을 다졌으며 노래자랑에서는 읍·면 대표들이 출전해 숨은 끼와 실력을 선보여 흥겨움을 더했다.

황명선 시장은 “행정의 최일선 기관이자 논산시 발전의 초석인 이·통장들님들의 행정과 주민과의 가교역할 수행 등 그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논산시 이·통장연합회와 시민과의 역량 결집을 통해 진정 시민이 행복한 논산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용주 회장은 “오늘 행사가 주민들의 편익도모와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논산시의 대표 단체로서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은 물론 격의없는 소통을 통해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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