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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규 객원기자' 작성자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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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계룡시 대중교통 프로세스
계룡시 인구가 늘고 있다. 대실지구 아파트 입주 완성과 추후 하대실 아파트 공사 등인구 증가 가속화는 매우 고무적이나 문제는 대중교통이다.최근 대실지구 일부 버스노선 변경에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며 조속한 대책을 요구하는 등 물의를 빚고 있다. 대실 지구 아파트 완공 후 입주가 시작되면 대중교통 수요는 늘어날 것이란 자명
박한규 객원기자
2025.03.31 09:52
사회/인물
이용권 , 시내버스 노선 개선 제안
계룡시 일부 버스 노선 변경으로 대실 지구 주민과 엄사 지구 주민 간 불편이 크다는 민원과 이들 간 갈등이 심각하다는 우려에 계룡시가 공청회 등에서 여러 방안을 제시 시민 동의를 구했으나 주민 호응을 받지 못했다.이에 계룡시 의회 이용권 의원(두마, 금암, 신도안)은 지난 3월 14일 두마면 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대실지구
박한규 객원기자
2025.03.17 15:24
기고
딥페이스, 지방의원 협박 갈취 수단
최근 전국 지자체 남성 의원들 앞으로 보기에도 민망한 음란물에 의원들 얼굴을 덧씌우는 방식의 딥페이크 사진과 협박내용이 이메일과 우편물로 발송되어 해당 의원들이 매우 곤혹스러워하고 있다.보내진 사진과 함께 “당신의 범죄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어떤 영향이 터지는지 잘 알 것이다. 당장 연락하기 바란다”는 내용이 적혀 있는
박한규 객원기자
2024.11.17 08:48
칼럼
재선(再選)을 희망하는 초선
내년(2025년)이면 계룡시 민선 8기 3년 차를 맞아 계룡시장 포함 시의원 모두 다가올 지방선거 체제로 돌입한다.계룡시 선출직 공직자 중 두어 명 정도를 제외한 모두 초선이고 와신상담 당선되었으니 어떡하든 다음 선거에서 재선을 희망할 것이나 간단치가 않다. 계룡시 역대 지방선거 결과를 보면 시의원 교체율은 대체로 40%
박한규 객원기자
2024.10.13 19:30
계룡시의회
신동원 '초심 잃지 않고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겠다'
제6대 계룡시의회 의원들에게 기초의원의 3대 고유권한(조례제정,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과 주민 알권리 보장을 중심으로 서면인터뷰를 진행했다.(게재 순서는 무순) 진행: 박한규 객원기자/편집자 주.계룡신문(이하 '계'): [주민들에게 인사말] 의원님께서는 주민들이 맡겨준 의정활동에 대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보답하고 있는지,
박한규 객원기자
2024.10.01 06:01
사회/인물
이용권 '의정활동 투명성, 주민 알권리 매우 중요'
제6대 계룡시의회 의원들에게 기초의원의 3대 고유권한(조례제정,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과 주민 알권리 보장을 중심으로 서면인터뷰를 진행했다.(게재 순서는 무순) 진행: 박한규 객원기자/편집자 주.계룡신문(이하 '계'): [주민들에게 인사말] 의원님께서는 주민들이 맡겨준 의정활동에 대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보답하고 있는지
박한규 객원기자
2024.09.28 08:12
계룡시의회
이청환 '소임 충실히 수행할 것'
제6대 계룡시의회 의원들에게 기초의원의 3대 고유권한(조례제정,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과 주민 알권리 보장을 중심으로 서면인터뷰를 진행했다.(게재 순서는 무순) 진행: 박한규 객원기자/편집자 주.계룡신문(이하 '계"): [주민들에게 인사말] 의원님께서는 주민들이 맡겨준 의정활동에 대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보답하고 있는지,
박한규 객원기자
2024.09.25 15:03
기고
시민 분통 터트린 이케아 부지 공매처분 기로
계룡시 발전 근간 될 것이라 기대했던 (구)이케아 부지(농소리 1077번지)가 그간 사업 진척을 보이지 못하다 결국 공매처분 기로에 놓였다.이케아 부지 소유자 ㈜ 더오름이 국세 등 세금 40여 억 원 체납으로 공매 처분되는 것이 새삼스럽거나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니다. 예견된 일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지난해부터 ㈜ 더오름의
박한규 객원기자
2024.09.23 11:13
계룡시의회
계룡시의회, 호남선 '가수원~계룡' 구간 노선변경 반대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12일 호남선 고속화 건설사업의 1구간인 가수원~계룡 구간의 노선변경에 대하여 반대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호남선 고속화 건설사업은 가수원~논산 29.2㎞ 구간을 고속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선형을 개량하는 국비 7,192억원이 투입되는 대단위 국책사업으로, 선형이 개량되면 그동안 140㎞로 주
박한규 객원기자
2024.09.14 10:11
기고
시민단체 대표들의 분탕질, 격은 떨어지고 시민은 불편
계룡시 시민단체 대표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지금 싸우고 있다. 이유는 상대방이 ‘정의롭지 않거나 부도덕하기’ 때문이란다. 그런데 이들이 지금 상대의 잘못이나 흠결을 말할 형편인지 의문이든다.논란의 중심에선 이들이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다 안다. 나아가 이들이 시민단체 대표를 맡아 시민에게 기여한 게 무엇인지, 시민단체 표방
박한규 객원기자
2024.09.1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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